공연 영상에서 밴드 소개 멘트가 제일 어색하네요
내가만든맨03740
연주는 예상보다 괜찮았는데 곡 사이 멘트가 길고 서로 눈치 보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다음부터는 진행 담당을 정할까 하는데 자연스럽게 관객과 소통하는 팁이 있을까요?
팀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기준은 분명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공연 일정이 생기면 작은 문제도 갑자기 크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단톡방에 준비할 내용을 간단히 적어 공유하는 편입니다.
각자 개인 연습 시간을 많이 쓰기 어려운 직장인 팀입니다.
그래서 합주 시간만큼은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비슷한 편성이나 상황을 겪은 팀의 사례가 궁금합니다.
오래 활동한 밴드들은 이런 문제를 어떻게 조율하셨나요?
좋았던 운영 방식과 피해야 할 방식 모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멤버들과도 댓글 내용을 함께 읽어보려고 합니다.
음악적인 해결책과 관계적인 해결책이 따로 필요할 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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