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곡 크레딧은 초반에 정하는 게 좋습니다
앰프믹스104690
멜로디와 코드만 가져온 곡을 합주하면서 구조와 리듬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나중에 애매해지지 않도록 작사·작곡·편곡 기준을 멤버들과 미리 문서로 정하려고 합니다.
저희는 단톡방에 준비할 내용을 간단히 적어 공유하는 편입니다.
각자 개인 연습 시간을 많이 쓰기 어려운 직장인 팀입니다.
그래서 합주 시간만큼은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비슷한 편성이나 상황을 겪은 팀의 사례가 궁금합니다.
오래 활동한 밴드들은 이런 문제를 어떻게 조율하셨나요?
좋았던 운영 방식과 피해야 할 방식 모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멤버들과도 댓글 내용을 함께 읽어보려고 합니다.
음악적인 해결책과 관계적인 해결책이 따로 필요할 때가 있네요.
급하게 결론을 내리기보다 한두 번 시험해보고 정할 생각입니다.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의견 부탁드립니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