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밴드 준비하면서 들어왔습니다
코숏만세103430
친구들과 월 2회 모여 2000년대 록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첫 공연까지 갈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과정도 즐겨보려 합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좋은 글에는 감사 인사와 피드백도 남기겠습니다.
비슷한 취향을 가진 분들을 만나면 반가울 것 같습니다.
꾸준히 접속하면서 음악 생활에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질문이 많을 수 있으니 너그럽게 봐주세요.
제가 아는 내용이 생기면 다른 초보분께도 답해드리겠습니다.
새로운 음악과 연주자를 많이 발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즐겁게 활동하겠습니다.
모두 반갑고 잘 부탁드립니다.
평소에는 여러 장르를 가리지 않고 듣는 편입니다.
특히 밴드가 합을 맞춰가는 과정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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