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곡을 완성할지 여러 곡을 돌릴지 고민입니다
불멸의호라이즌2212510
지금 네 곡을 동시에 맞추다 보니 전부 70퍼센트에서 멈춘 느낌입니다.
당분간 한 곡씩 공연 가능한 수준까지 올리자는 의견이 나왔는데 효율이 어떨까요?
각자 개인 연습 시간을 많이 쓰기 어려운 직장인 팀입니다.
그래서 합주 시간만큼은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비슷한 편성이나 상황을 겪은 팀의 사례가 궁금합니다.
오래 활동한 밴드들은 이런 문제를 어떻게 조율하셨나요?
좋았던 운영 방식과 피해야 할 방식 모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멤버들과도 댓글 내용을 함께 읽어보려고 합니다.
음악적인 해결책과 관계적인 해결책이 따로 필요할 때가 있네요.
급하게 결론을 내리기보다 한두 번 시험해보고 정할 생각입니다.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의견 부탁드립니다.
모두 즐겁게 오래 연주하는 방향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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