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생활

합주실에서 기타 두 대 주파수 정리 어떻게 하세요

초보화산7990

둘 다 험버커 기타라 후렴에서 소리가 한 덩어리로 뭉칩니다.
한 명은 로우 미드를 줄이고 다른 한 명은 상단을 살리는 식으로 나누면 나아질까요?
그래서 합주 시간만큼은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비슷한 편성이나 상황을 겪은 팀의 사례가 궁금합니다.
오래 활동한 밴드들은 이런 문제를 어떻게 조율하셨나요?
좋았던 운영 방식과 피해야 할 방식 모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멤버들과도 댓글 내용을 함께 읽어보려고 합니다.
음악적인 해결책과 관계적인 해결책이 따로 필요할 때가 있네요.
급하게 결론을 내리기보다 한두 번 시험해보고 정할 생각입니다.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의견 부탁드립니다.
모두 즐겁게 오래 연주하는 방향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멤버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달라 먼저 의견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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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타#밴드사운드#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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