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트랙 순서 두 가지 안 중 고민입니다
밤의두더지43073740
빠른 곡으로 시작해 발라드로 끝내는 안과, 짧은 인트로 뒤 대표곡을 두는 안을 비교 중입니다.
다섯 곡짜리 EP라면 흐름과 첫인상 중 무엇을 더 우선하시나요?
레퍼런스 곡과 비교하면 중역대가 조금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과하게 손대서 원래 분위기를 잃고 싶지는 않습니다.
가능하면 이유와 함께 의견을 남겨주시면 작업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재생 환경에 따라 다르게 들린 부분도 알려주세요.
모든 의견을 그대로 반영하기보다 공통된 지점을 먼저 정리할 예정입니다.
수정 전 버전은 별도로 보관해두었습니다.
다음 작업 때 재사용할 수 있도록 과정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장르를 작업하시는 분들의 방식이 궁금합니다.
기술적인 부분과 음악적인 인상을 모두 듣고 싶습니다.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댓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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