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톡

기타 줄 갈다가 토요일이 다 갔네요

castro81510

오랜만에 줄을 갈았는데 브리지 청소까지 시작했다가 두 시간이 순식간에 갔습니다.
막상 새 줄 소리 들으니 기분은 좋네요. 다들 줄 교체 주기 어느 정도로 잡으시나요?
음악을 취미로 오래 이어가는 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악기를 잡고 나면 기분이 조금씩 풀리는 편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사소한 이야기지만 음악 하시는 분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요즘은 결과보다 꾸준히 하는 쪽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으면서 생활 안에 연습 시간을 넣어보려 합니다.
주변에는 악기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여기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만 이런가 싶다가도 커뮤니티 글을 보면 위로가 되더라고요.
좋은 방법이나 소소한 경험이 있다면 편하게 들려주세요.
다음 주에는 지금보다 조금 나아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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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줄#주말#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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