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메뉴 정하는 시간이 제일 오래 걸립니다회사 근처에서 매일 점심을 먹다 보니 갈 만한 식당이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도 점심시간만 되면 무엇을 먹을지 십 분 넘게 고민합니다. 오늘도 국밥, 돈가스, 냉면을 두고 이야기하다가 결국 가장 가까운 백반집에 갔습니다. 메뉴를 정한 시간보다 식당까지 걸어간 시간이 더 짧았습니다. 막상 먹기 시작하면 어디든 괜찮은데 결정하기 전에는 각자 피하고 싶은 메뉴가 하나씩 생깁니다. 어제 먹은 음식까지 고려하면 선택지는 더 줄어들고요. 다음 주부터는 요일별로 음식 종류를 정해볼까 합니다. 매일 회사에서 점심을 드시는 분들은 메뉴를 어떻게 정하시나요?
빨래를 널었는데 휴지가 같이 들어갔네요주말에 미뤄둔 빨래를 한꺼번에 돌렸습니다. 세탁이 끝나고 문을 열었는데 검은 옷마다 하얀 조각이 잔뜩 붙어 있었습니다. 바지 주머니에 넣어둔 휴지를 꺼내지 않은 게 원인이었습니다. 젖은 상태에서 손으로 떼려니 오히려 더 달라붙어 일단 모두 말렸습니다. 마른 옷을 밖에서 털고 테이프 클리너로 밀어보니 그나마 대부분 떨어졌습니다. 작은 휴지 하나 때문에 빨래 정리에 시간이 두 배는 더 걸렸네요. 앞으로는 세탁 바구니에 넣을 때와 세탁기에 넣을 때 주머니를 두 번 확인하려고 합니다. 더 깔끔하게 제거하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버스를 눈앞에서 놓치면 하루가 길게 느껴지네요평소보다 오 분 일찍 집에서 나왔는데 횡단보도 신호에 두 번 연속 걸렸습니다. 정류장에 거의 도착했을 때 타야 할 버스가 바로 앞을 지나갔습니다. 다음 버스 도착 시간은 14분으로 표시됐습니다. 일찍 나왔다는 안도감이 사라지고 지각하지 않을까 계속 시계를 보게 되더라고요. 다행히 도로가 막히지 않아 회사에는 정시에 도착했습니다. 버스 한 대를 놓친 것뿐인데 기다리는 동안은 아침 계획이 전부 틀어진 기분이었습니다. 내일은 오 분이 아니라 십 분 일찍 나가보려고 합니다. 출근 시간에는 작은 변수도 크게 느껴지네요.
우산을 새로 사면 꼭 비가 그치는 것 같아요아침부터 비가 세게 오는데 집에 있는 우산은 회사에 두고 온 상태였습니다. 결국 지하철역 앞에서 우산을 하나 샀습니다. 분명 저녁까지 비가 온다고 했는데 우산을 사고 십 분쯤 지나니 빗줄기가 바로 약해졌습니다. 회사에 도착할 때는 거의 내리지 않더라고요. 집과 회사에 이미 우산이 여러 개 있는데 또 하나가 생겼네요. 급하게 산 우산은 금방 망가지거나 어딘가에 두고 오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이번 우산만큼은 손잡이에 이름표를 붙여 오래 써보려고 합니다. 다들 우산을 자주 잃어버리지 않는 편이신가요?
택배 상자를 바로 버리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온라인으로 주문한 물건이 이어지면서 현관 옆에 빈 택배 상자가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주말에 한꺼번에 버리려고 미루다 보니 큰 상자 안이 작은 상자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 전부 꺼내 송장과 테이프를 제거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꼭 필요했던 물건도 있었지만 충동적으로 산 물건도 몇 개 보였습니다. 상자 수를 직접 보니 최근 소비가 한눈에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빈 공간을 만들고 나니 현관도 훨씬 넓어 보였습니다. 앞으로는 택배를 뜯은 날 바로 상자를 접어두려고 합니다. 주문 전에는 집에 비슷한 물건이 있는지도 먼저 확인해야겠네요.
미용실에서 생각보다 짧게 잘랐습니다머리가 많이 길어져 오랜만에 미용실에 갔습니다. 날씨도 덥고 관리하기 번거로워 평소보다 조금 짧게 잘라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중간에 거울을 봤을 때는 괜찮았는데 드라이가 끝나고 나니 예상보다 훨씬 짧았습니다. 앞머리도 눈썹 위로 올라가 처음에는 조금 당황했습니다. 집에서 다시 머리를 감아보니 미용실에서 봤을 때보다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말리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든 점은 마음에 듭니다. 며칠 지나면 길이도 익숙해질 것 같아 그대로 지내보려고 합니다. 다음에는 원하는 길이를 사진으로 보여드려야겠네요.
아침 시장에 갔더니 생각보다 사람이 많네요주말마다 늦잠을 자다가 어제는 일찍 눈이 떠져 동네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오전 여덟 시가 조금 넘은 시간인데 이미 장을 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채소 가게에는 막 정리한 물건들이 놓여 있었고 반찬 가게에서는 따뜻한 음식이 계속 나오고 있었습니다. 저녁에 갔을 때와는 분위기가 꽤 달랐습니다. 토마토와 두부만 살 생각이었는데 갓 나온 떡과 김밥까지 샀습니다. 빈속에 시장을 돌면 계획보다 많이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집에 돌아와도 오전 시간이 많이 남아 있는 점이 좋더라고요. 다음 주에도 늦잠만 자지 않으면 아침에 다시 가볼 생각입니다.
화분에 새잎이 하나 나왔습니다봄에 작은 화분을 선물받았는데 식물을 키워본 적이 없어 금방 시들까 걱정했습니다. 흙이 마른 것 같을 때만 조금씩 물을 줬습니다. 여름 동안 잎 몇 장이 노랗게 변해 창가에서 책상 안쪽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줄기 사이에서 손톱보다 작은 새잎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특별히 잘한 것은 없지만 환경이 조금은 맞았다는 뜻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연한 초록색 잎을 한참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이제 날씨가 서늘해지면 물 주는 간격도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식물을 오래 키우신 분들은 계절이 바뀔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하시나요?
교통카드를 잃어버린 줄 알고 한참 찾았습니다퇴근길에 지하철을 타려고 지갑을 열었는데 교통카드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평소 넣어두는 칸이 비어 있어 가방과 주머니를 급하게 확인했습니다. 아침에 사용한 뒤로 꺼낸 기억이 없어 개찰구 근처에 떨어뜨렸나 싶었습니다. 결국 줄에서 빠져나와 가방 속 물건을 하나씩 꺼냈습니다. 카드는 카드지갑 뒷면과 휴대폰 케이스 사이에 딱 붙어 있었습니다. 아침에 급하게 넣다가 카드 두 장이 겹쳤던 것 같습니다. 찾고 나니 별일 아니었지만 몇 분 동안은 머릿속이 꽤 복잡했습니다. 매일 쓰는 물건일수록 반드시 같은 자리에 넣어야겠네요.
냉장고 정리하다 유통기한 지난 소스만 다섯 개 나왔어요장을 보기 전에 냉장고에 무엇이 남았는지 확인하다 문 안쪽 소스 칸을 전부 꺼냈습니다. 비슷한 병이 많아 평소에는 앞에 있는 것만 사용했습니다. 뒤쪽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소스가 다섯 개나 나왔습니다. 한 번 요리하고 다시 쓰지 않은 제품과 같은 종류를 새로 산 것도 있었습니다. 내용물이 많이 남아 아까웠지만 상태를 알 수 없어 모두 정리했습니다. 빈 공간을 닦고 자주 쓰는 것은 앞쪽에 다시 놓았습니다. 앞으로는 개봉 날짜를 작은 스티커에 적어 붙이려고 합니다. 새로운 소스를 사기 전에는 냉장고 사진부터 확인해야겠네요.
안경을 바꿨더니 계단이 어색하게 보이네요몇 년 동안 같은 안경을 쓰다가 시력이 변해 새 안경을 맞췄습니다. 검사할 때는 글자가 선명하게 보여 만족했는데 밖에 나오니 바닥이 평소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계단을 내려갈 때 높이가 실제보다 더 있어 보였습니다. 안경점에서는 도수와 렌즈 중심이 달라져 적응하는 동안 그럴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루 정도 지나니 어제보다는 편해졌지만 빠르게 걸을 때는 아직 낯섭니다. 당분간 계단과 경사진 길에서는 천천히 걸으려고 합니다. 새 안경을 맞출 때마다 선명해진 것은 좋은데 적응 기간이 쉽지 않네요. 보통 며칠 정도 지나면 편해지셨나요?
새 운동화 신고 나갔다가 발뒤꿈치가 다 까졌습니다오래 신던 운동화 밑창이 닳아 새 신발을 샀습니다. 매장에서 잠깐 걸어봤을 때는 발에 잘 맞고 쿠션도 편했습니다. 오늘 처음 신고 오래 걸었는데 한 시간쯤 지나자 양쪽 발뒤꿈치가 따갑기 시작했습니다. 약국에서 밴드를 붙였지만 이미 피부가 벗겨진 뒤였습니다. 집에서 다시 보니 신발 크기보다 뒤축 재질이 단단한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상처가 나을 때까지 기존 신발을 신으려고 합니다. 처음부터 짧은 거리만 걸으며 길들였어야 했네요. 뒤꿈치가 단단한 운동화는 어떻게 길들이시는지 궁금합니다.
방 정리는 시작할 때보다 버릴 때가 더 어렵네요책상 위에 물건이 계속 쌓여 주말에 방을 제대로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서랍 안의 물건까지 전부 꺼내 종류별로 바닥에 놓았습니다. 필요 없는 것을 바로 버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오래된 영수증과 작은 기념품을 볼 때마다 당시 일이 생각나 손이 멈췄습니다. 최근 1년 동안 사용했는지를 기준으로 다시 나눴습니다. 바로 버리기 어려운 물건은 상자 하나에만 담고 다음 정리 때 다시 보기로 했습니다. 방은 전보다 깔끔해졌지만 보류 상자가 새로 생겼네요. 물건에 미련이 많은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정리하시나요?
알람을 여러 개 맞추는 게 오히려 더 못 일어나게 하네요아침에 한 번에 일어날 자신이 없어 휴대폰 알람을 5분 간격으로 여섯 개 맞춰두고 있습니다. 첫 알람이 울리면 다음 알람이 있다는 생각에 바로 끕니다. 마지막 알람이 울릴 때쯤 급하게 일어나는 게 매일의 패턴이 됐습니다. 실제로 잔 시간은 늘지 않는데 머리만 더 무거운 느낌입니다. 오늘은 알람을 하나만 남기고 휴대폰을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뒀습니다. 소리를 끄려고 몸을 일으킨 뒤 커튼을 여니 생각보다 빨리 정신이 들었습니다. 하루 성공한 것뿐이라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여러 알람에 기대지 않고 한 번에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읽다 만 책만 쌓여서 한 권부터 끝내기로 했습니다책을 사면 처음 며칠은 재미있게 읽다가 절반쯤에서 다른 책으로 넘어가는 일이 많았습니다. 침대 옆에는 책갈피가 꽂힌 책이 다섯 권이나 있습니다. 어제는 새 책을 사려다가 가장 얇은 책 한 권을 골라 하루에 스무 쪽씩 읽기로 했습니다. 분량이 적으니 시작하기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오늘까지 사흘째인데 내용이 잘 이어져 이제는 다음 부분이 궁금해졌습니다. 처음부터 많이 읽으려고 했던 게 오히려 방해였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끝낼 때까지 새 책은 사지 않으려고 합니다. 읽다 만 책을 다시 시작할 때는 처음부터 읽는 편인가요?
동네 카페가 조용해서 두 시간이나 앉아 있었습니다집에서 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자꾸 소파에 눕게 돼 노트북을 들고 동네 카페에 갔습니다. 평소 지나가기만 했던 작은 곳이었습니다. 커피 한 잔을 주문하고 창가 자리에 앉았습니다. 주변 소리가 크지 않고 테이블 간격도 넓어 생각보다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한 시간만 있다가 올 생각이었는데 미뤄둔 일을 처리하다 보니 두 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집에서는 며칠 동안 미뤘던 일들이었습니다. 매번 카페에서 일할 수는 없겠지만 집중이 안 되는 날에는 종종 찾아갈 것 같습니다. 가까운 곳에 조용한 공간을 발견해서 기분이 좋네요.
여름 이불을 넣을지 아직 고민됩니다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선선해져 침구를 바꿀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여전히 더운데 새벽에는 얇은 여름 이불만 덮으면 조금 춥습니다. 어제 옷장에서 얇은 차렵이불을 꺼내 햇볕에 말렸습니다. 그런데 오후가 되자 기온이 다시 올라 이불을 바꾸면 더울 것 같았습니다. 결국 여름 이불과 차렵이불을 둘 다 침대 옆에 두었습니다. 밤에는 얇은 것을 덮고 새벽에 추우면 하나를 더 덮는 방식이 가장 무난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날씨를 더 보고 주말에 결정하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느 정도로 선선해지면 가을 이불을 꺼내시나요?
피크는 왜 사도 사도 없어질까요책상 서랍에 열 개쯤 넣어둔 것 같은데 오늘 보니 두 개 남았습니다. 세탁기에서도 나오고 가방 안쪽에서도 나오는데 정작 필요할 때는 안 보이네요. 무리하지 않으면서 생활 안에 연습 시간을 넣어보려 합니다. 주변에는 악기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여기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만 이런가 싶다가도 커뮤니티 글을 보면 위로가 되더라고요. 좋은 방법이나 소소한 경험이 있다면 편하게 들려주세요. 다음 주에는 지금보다 조금 나아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장비 욕심과 연습 시간 사이에서 늘 고민하게 됩니다. 결국 자주 손이 가는 환경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짧게라도 기록을 남기니 흐름을 놓치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늘도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한 번 더 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바쁜 와중에 음악 생활을 어떻게 유지하고 계신가요?
직장인 밴드 3년차 — 수면·돈·체력 관리 썰직장 다니면서 밴드 3년째입니다. 수면: 합주 다음날은 무조건 일찍 자기 돈: 연습실비·장비비를 월급 고정 비율로 분리 체력: 주 1회만 풀 합주, 나머지는 개인 연습 같은 처지 분들 루틴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밴드 단톡방이 조용하면 괜히 불안합니다공연 끝난 뒤 며칠째 단톡방이 조용해서 혹시 다들 지친 건가 싶었는데 그냥 일이 바빴다고 하네요. 다음 합주 날짜 잡히니 다시 평소 분위기로 돌아왔습니다 ㅎㅎ 요즘은 결과보다 꾸준히 하는 쪽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으면서 생활 안에 연습 시간을 넣어보려 합니다. 주변에는 악기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여기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만 이런가 싶다가도 커뮤니티 글을 보면 위로가 되더라고요. 좋은 방법이나 소소한 경험이 있다면 편하게 들려주세요. 다음 주에는 지금보다 조금 나아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장비 욕심과 연습 시간 사이에서 늘 고민하게 됩니다. 결국 자주 손이 가는 환경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짧게라도 기록을 남기니 흐름을 놓치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늘도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한 번 더 해보려고 합니다.
연습 영상 정리하다가 1년 전 영상을 봤어요그때는 박자도 불안하고 손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었는데 지금 보니 조금은 나아졌네요. 매일 할 때는 모르겠더니 기록을 남겨두는 게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소한 이야기지만 음악 하시는 분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요즘은 결과보다 꾸준히 하는 쪽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으면서 생활 안에 연습 시간을 넣어보려 합니다. 주변에는 악기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여기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만 이런가 싶다가도 커뮤니티 글을 보면 위로가 되더라고요. 좋은 방법이나 소소한 경험이 있다면 편하게 들려주세요. 다음 주에는 지금보다 조금 나아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장비 욕심과 연습 시간 사이에서 늘 고민하게 됩니다. 결국 자주 손이 가는 환경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짧게라도 기록을 남기니 흐름을 놓치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랫집에서 먼저 기타 치는 분이냐고 물어보셨습니다헤드폰으로만 연습했는데 피킹 진동이 책상을 타고 내려갔나 봅니다. 매트 깔고 스탠드 위치도 옮겼는데 괜히 신경 쓰이네요. 공동주택 연습은 정말 어렵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사소한 이야기지만 음악 하시는 분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요즘은 결과보다 꾸준히 하는 쪽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으면서 생활 안에 연습 시간을 넣어보려 합니다. 주변에는 악기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여기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만 이런가 싶다가도 커뮤니티 글을 보면 위로가 되더라고요. 좋은 방법이나 소소한 경험이 있다면 편하게 들려주세요. 다음 주에는 지금보다 조금 나아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장비 욕심과 연습 시간 사이에서 늘 고민하게 됩니다. 결국 자주 손이 가는 환경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합주 끝나고 치킨 먹는 게 유일한 낙합주 끝나고 치킨 먹는 게 유일한 낙이에요. 오늘도 후라이드 vs 양념 10분 토론 끝에 반반 시켰습니다. 합주 후 루틴 공유해요~ 저희는 치킨+맥주(무알콜) 조합입니다.
퇴근하고 연습실 가는 날은 저녁을 어떻게 드시나요밥을 제대로 먹으면 합주할 때 졸리고, 안 먹으면 중간부터 힘이 빠집니다. 요즘은 바나나 하나 먹고 끝나고 식사하는데 더 괜찮은 루틴이 있을까요? 그래도 악기를 잡고 나면 기분이 조금씩 풀리는 편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사소한 이야기지만 음악 하시는 분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요즘은 결과보다 꾸준히 하는 쪽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으면서 생활 안에 연습 시간을 넣어보려 합니다. 주변에는 악기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여기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만 이런가 싶다가도 커뮤니티 글을 보면 위로가 되더라고요. 좋은 방법이나 소소한 경험이 있다면 편하게 들려주세요. 다음 주에는 지금보다 조금 나아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장비 욕심과 연습 시간 사이에서 늘 고민하게 됩니다.
기타 줄 갈다가 토요일이 다 갔네요오랜만에 줄을 갈았는데 브리지 청소까지 시작했다가 두 시간이 순식간에 갔습니다. 막상 새 줄 소리 들으니 기분은 좋네요. 다들 줄 교체 주기 어느 정도로 잡으시나요? 음악을 취미로 오래 이어가는 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악기를 잡고 나면 기분이 조금씩 풀리는 편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사소한 이야기지만 음악 하시는 분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요즘은 결과보다 꾸준히 하는 쪽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으면서 생활 안에 연습 시간을 넣어보려 합니다. 주변에는 악기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여기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만 이런가 싶다가도 커뮤니티 글을 보면 위로가 되더라고요. 좋은 방법이나 소소한 경험이 있다면 편하게 들려주세요. 다음 주에는 지금보다 조금 나아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 취미 오래 유지하는 분들이 부럽습니다처음에는 매일 두 시간씩 했는데 요즘은 주 3회 삼십 분도 빠듯합니다. 그래도 완전히 놓지 않는 게 중요하겠죠. 오래 하신 분들의 꾸준함 비결이 궁금합니다. 다음 주에는 지금보다 조금 나아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장비 욕심과 연습 시간 사이에서 늘 고민하게 됩니다. 결국 자주 손이 가는 환경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짧게라도 기록을 남기니 흐름을 놓치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늘도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한 번 더 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바쁜 와중에 음악 생활을 어떻게 유지하고 계신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음악 생활 되세요. 음악을 취미로 오래 이어가는 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악기를 잡고 나면 기분이 조금씩 풀리는 편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연습실 월세 또 올랐는데 이사할까요연습실 월세가 또 올랐습니다. 위치는 좋은데 가성비가 애매해져서 이사 고민 중이에요. 비슷한 가격대에 더 나은 방 찾으신 분, 옮기고 후회/만족 후기 들려주세요.
주말 합주 취소돼서 방 청소했습니다멤버 한 명이 감기에 걸려 합주가 취소됐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케이블 정리하고 페달보드 먼지 닦았더니 생각보다 개운하네요. 다음 주에는 다들 건강하게 만났으면 합니다. 좋은 방법이나 소소한 경험이 있다면 편하게 들려주세요. 다음 주에는 지금보다 조금 나아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장비 욕심과 연습 시간 사이에서 늘 고민하게 됩니다. 결국 자주 손이 가는 환경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짧게라도 기록을 남기니 흐름을 놓치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늘도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한 번 더 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바쁜 와중에 음악 생활을 어떻게 유지하고 계신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음악 생활 되세요. 음악을 취미로 오래 이어가는 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악기를 잡고 나면 기분이 조금씩 풀리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