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불을 넣을지 아직 고민됩니다
마보로시정신3450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선선해져 침구를 바꿀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여전히 더운데 새벽에는 얇은 여름 이불만 덮으면 조금 춥습니다.
어제 옷장에서 얇은 차렵이불을 꺼내 햇볕에 말렸습니다. 그런데 오후가 되자 기온이 다시 올라 이불을 바꾸면 더울 것 같았습니다.
결국 여름 이불과 차렵이불을 둘 다 침대 옆에 두었습니다. 밤에는 얇은 것을 덮고 새벽에 추우면 하나를 더 덮는 방식이 가장 무난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날씨를 더 보고 주말에 결정하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느 정도로 선선해지면 가을 이불을 꺼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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