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상자를 바로 버리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싯타르타2512360
온라인으로 주문한 물건이 이어지면서 현관 옆에 빈 택배 상자가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주말에 한꺼번에 버리려고 미루다 보니 큰 상자 안이 작은 상자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 전부 꺼내 송장과 테이프를 제거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꼭 필요했던 물건도 있었지만 충동적으로 산 물건도 몇 개 보였습니다.
상자 수를 직접 보니 최근 소비가 한눈에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빈 공간을 만들고 나니 현관도 훨씬 넓어 보였습니다.
앞으로는 택배를 뜯은 날 바로 상자를 접어두려고 합니다. 주문 전에는 집에 비슷한 물건이 있는지도 먼저 확인해야겠네요.
20